개인노트/생각들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늘 알 수 없는 불안이 올라오고 우울하다. 평생나는 아무것도 하지않았다.공황 양극성 ADHD 불안장애겉으로는 그 누구도 내가 이상하고 아프다는것을 모른다.사실 그 도전도 많이 했다 누구보다 경험은 많이 해보았다.하지만 늘 오래가지못했다.질렸고 재미가 없었고 이대로 평생살아가야할 생각하면 불안했고 우울했다특히나 ADHD가 심한나는 한가지를 지긋이 하는게 너무나도 어려웠다.자세한 이야기는 지금 시간상 다 쓰지 못하겠다..오늘 내가 느끼는 불안과 슬픔이 무엇인지 쓰고자 컴퓨터를 켜고 자판을 두드리기 시작한것이다.난 지금 왜 우울하고 무섭고 불안한가...막상 쓰려니 막막하다 울고싶을뿐이다. 하고싶은게 너무 많다즉 해야할게 너무나도 많다. 시간이 부족하다.돈도 없다. 노가다 다니면서 돈버는것도 사실 불안의 연속이다.직업적으로 변수가 많은것이 문제가 아니라.. 이전 1 다음